숨이 턱턱 막히는 날.
동화작가 김유의 <내 이름은 구구스니커즈>(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>와
<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>(시공주니어)이 더할나위 없는 청량감을 선사한다.
아직 읽지 못한 김유의 <겁보 만보>랑 <라면 먹는 개>는 또 어떤 즐거움을 줄지
무척 궁금하다. 두 아이를 만나러 책방에 나가야겠다.
출처 : `밥상차리는 남자` 오성근
글쓴이 : 오성근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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